|
귀하신 동역자님 안녕하십니까? 대망의 2025년 새해를 맞아 대구 성시화를 위해 힘쓰고 계신 동역자님들에게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성시화 동역자 여러분, 우리에게 새해는 재건과 회복의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고, 무너진 신앙의 열정을 다시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한국 사회가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 이 때에 교회의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일 것입니다.
그 옛날 바벨론 포로 귀환 시기 살았던 믿음의 사람들은 그들의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에 비상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스룹바벨은 그들의 무너진 성전을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느헤미야는 그들의 무너진 삶의 터전인 예루살렘 성을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에스라는 그들의 무너진 신앙을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말씀 의지하여 다시 세웠습니다.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면서 다시 세웠습니다. 이 일에 온 백성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우리의 무너진 부분들을 다시 일으켜 세움으로써 대구 교회를 부활로 회복하는 일에 쓰임 받는 일꾼들이 됩시다. 우리가 주 안에서 사랑으로 서로 협력하면 그 어떤 어려움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거룩한 일에 대구 지역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특히 대구성시화운동본부가 앞장서서 해야 할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그 어려운 중에도 매주 수요일 아침 기도회를 중단 없이 진행해 왔고, 지난해는 괄목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대구 교회를 돕는 각종활동을하였습니다. 성시화 대회를 통한 각종 성시화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여러 차례 유익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성시화 운동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올해에도 그 일들은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협력이 절실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삶의 용기와 새 힘을 주시기를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도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여정택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