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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9 대구성시화 기독교 뮤지컬 및 극단팀을 초청공연 운영자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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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대구성시화대회를즈음하여 대구에서 활동 중인 기독교 뮤지컬 및 극단팀을 초청하여 대구시민에게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복음 전파를 도모하고자 아래와 같이 준비 중입니다.

1.일자 : 20191123()~25()

2. 장소 : 대구프라자 프라임홀

3. 내용;   1123(토) 홀리라이트선교극단 하나님과의 약속(차재만 작/연출)

          1124(주일) 뮤지컬 빨래터공연

           1125() 뮤지컬 노아의 방주공연

4. 기타 자세한 준비 사항은 문화사역팀장 김홍기 목사(010-3509-0513)님께로

    공연관람 하시고자 하는 분은 대구성시화사무실( 053-746-0691)로 예약하시고  

   공연팀을 초청하실 교회나 단체가 있으시면  성시화사무실이나 김홍기목사님께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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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공연: 하나님과의 약속(차재만 작/연출)홀리라이트 선교극단  

일시/ 20191123() 저녁 730분    장소/ 대백프라자 프라임 홀

작품설명 (Synopsis) 

일제 치하 36. 조선은 일본에 의해 침략 당하였으며 일본군과 왜경의 강압에 국민들은 처절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심성이 착한 조선인들이 굴욕적인 삶을 살고 있을 때 일본에 조직적으로 저항한 단체는 독립운동을 하는 단체와 종교단체뿐이었다. 

일본은 조선인의 독립정신을 뿌리 뽑기 위해 19251015일 조선 총독부가 경성의 남산에 천황을 신()격화하기 위해 신궁(神宮)을 세우고 여기에 참배를 강요하며 19368월 미나미를 조선총독으로 부임시키며 총독부 령 제76호 신사규정을 발포하여 더욱 더 강력히 신사참배를 강요하였다. 

또한 19391110일 조선민사 령 개정의건(제령 제19)와 조선인 창씨명 변경에 관한 건을 공포하였으며 이법에 의해 1940211일로부터 전 조선인에게 성()을 일본식으로 바꾸어 완전히 일본사람으로 만들어 독립 사상을 말살하고 황민화정책으로 내선 일체를 강조하여 조선을 일본국(日本國)으로 만들 계획이었다. 

기독교인들에게 신사참배 강요는 순수한 종교의식을 떠나서 민족정기를 뿌리 뽑아 조선인을 일본화 하려는 단계이며 조선독립의 의지를 말살하려는 정책이었다. 

예수님이 재림하여 이 세상을 심판 할 때 천황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 이것을 계기로 조선총독부는 19435월 어느 날, 기독교를 추방하려 교회의 교역자, 선교사 등을 체포하라는 명을 전국 각 경찰서에 내려 약 250여 명이 검거되어 19445월까지 대다수 옥고를 치르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군산성결교회 정태희장로는 끝내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옥고를 치르다 순교 하였다. 

순교를 말하면 대부분 주기철 목사나 손양원 목사를 떠올리며 영화나 연극으로 이분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와 민족의 비극 6.25사변 공산괴력의 치하 속에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으로 인해 고통을 겪으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순교한 믿음의 선배들을 우리들의 기억에서 멀어져 간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 되는 복을 주시며 십계명을 주셨다. 그 중 제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라고 하셨다.

    홀리라이트 선교극단은 하나님의 계명의 뜻을 되새기며 죽음으로 끝까지 다른 신을 거부하고 순교한 어느 평신도의 이야기를 극화하여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되짚어보는 계기를 삼고자 한다.

     

 연출Profile
                       

   이 름 : 차 재 만

   생년월일 : 1959년 07월 16일/출석교회 : 화원성명교회 /직    분 : 집사
   직    업 : 채널뉴스 신문사 편집국장(기자)
   활    동 : 극단무대 단원(서울‘82), /극단태화 단원(울산‘86),/극단 제3세대 대표(대전‘88),/

                   現 Holy Light 선교극단 상임 연출,/ 극단 길(God is Love)대표,/소극장 냄비 대표,/

                   대구. 경북 기독연극인협회 이사      
▪출연작 : “화해"  “돈 내지 맙시다.”(안 내놔! 못 내놔!) “어두워 질 때까지" “다이얼 M을 돌려라” “전하”  외 30여 作 주·조연 출연

▪연출작 : “김 목사의 고백 " “용서”  뮤지컬“성산리 아줌마들”  뮤지컬“타락한 천사들”  뮤지컬“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 뮤지컬“가스펠” 어린이 뮤지컬“바다 속의 개구쟁이들”“믿음의 빛”“해 돋는 골목길” “호랑나비의 춤” 외 20여 作 연출            ​

 

연출의  

언제인가 신문사를 대표하여 방문한 곳(어느 곳이라 말 하지 않겠음)에 한국교계의 대표들이 모여 하나님의 복음 사역과 한국교회의 발전을 정하며 논해야 될 곳이 입에 담지 못할 육두문자를 상대방에게 던지면서 자기 세력을 확장하려는 것을 눈으로 직접 목격하였다.

    순, 눈물이 핑 돌며 자리를 박차고 화장실 한 구석에서 눈물을 흘리며 이 땅 대한민국이 이토록 부흥케 한 것은 선교사와 믿음의 선배의 값진 피로 세워진 것이라는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떠오르며 이 모습을 예수님과 순교자들이 보고 얼마나 마음 아파하실까 하는 생각이 났다. 

교계 지도자들이 사회의 정의와 민족정기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 하나님의 뜻인 복음전하는 일보다 자기 세력 확장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 저나 세인들을 탄식하게 하였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되고 폐허 속에서 기적적인 발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회개는커녕 교권을 장악하기 위한 변명으로 일관하여 교계의 분열과 혼란을 불러온다. 예수의 이름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고 교회가 권력의 앞잡이가 된다면 교회의 존재 의미는 이미 상실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 되는 복을 주시며 십계명을 주셨다. 그 중 첫 번째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고 명하셨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정의와 용기 있는 자는 살아남을 수 없고 마귀가 춤을 추고 하나님이 숨어 계시는(45: 15) 사회는 어느 한 구석 썩지 않은 곳이 없어 사람이 살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그만큼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졌음이라 본다. 

기독교인 수가 한 때는 1200만 명이 넘어 전 세계에 선교사를 가장 많이 보내던 시절에서 650만 명이라는 수자를 보듯이 반 토막으로 급 하락하였다 

회개와 반성 없이 우리 기독교의 참 존재가 인식될 수 있을까? 헌신과 용기와 정직함이 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룰 수 있단 말인가? 침묵과 망각과 무관심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실을 잊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시킬 수 있다고 보는가? 

여기 한 사람 오직 하나님의 계명과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순교한 자가 이름도 빛도 없이 사람들의 기억 너머로 사라져간 한 분을 조명하여 우리 믿는 자들이 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하나님께 올린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다. 정의롭고 용기 있고 헌신적인 자세로 선한 삶을 살아 이 사회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때 교회와 사회가 개혁되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짐 같이 이 땅에도 이루어져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가 되고(2: 10)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기 좋은 사회가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들의 사명이 아니겠는가!나오는 사람들 

정 태희 장로 / 현 두환 

유 정순 / 임 지우  

영 수 / 박 태현 

예 인 / 김 예인 

헬 레 나 / 김 지향

야 마 다 / 성 진영 

마 까 다 / 황 승찬 

임 시 백 / 이 원희 

선 생 님 / 배 화평 

성 도 1 / 환 재경 

성 도 2 / 차 향기 

나레이션 / 성 민지 

무대소품 / 이 진수 

지도목사 / 권 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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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째날공연 :뮤지컬 ‘빨래터’,

일시/ 20191124(일) 저녁 730분    장소/ 대백프라자 프라임 홀

- 교회 통해 변화되는 시골마을 그려

뮤지컬 ‘ ‘빨래터’는  1960년 시대를 배경으로, 어느 시골 마을에 처음으로 교회가 들어서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엮어 뮤지컬로 만든 작품이다. 

이 마을 아낙들은 늘 똑같은 일상으로 빨래터에 나와 수다를 떨고 있다. 어느 날 깔끔한 양복을 입은 한 신사가 빨래터를 지나간다. 아낙들 사이에는 언덕 위의 교회에 사는 신사(목사)를 두고 뭐하는 사람인지 논쟁이 일어난다. 마을사람들은 그 건물이 학교라고 단정을 짓고, 마침내 부녀회장 안동 댁이 아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교회로 찾아간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이 생소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때로는 놀랍기도 하고 그래도 그 마을은 이 교회를 통해 새롭게 변화되어 가는데...

"연세드신 분들은 과거의 추억을 돌이켜 보게되고,

교회 처음 오시는 분들은 부담 없이 웃으며 즐기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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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날공연: 뮤지컬" 노아의 방주"

일시/ 20191126(월) 저녁 730분    장소/ 대백프라자 프라임 홀 

 대구성시화본부에서는  2018년 성탄절을 앞두고 뮤지컬 '노아의 방주' 공연을 마련했었다. 성경 속의 노아가 구약과 현실을 오가며 성경을 재현하는 내용으로 가족들이 모두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내용이었다. 당시 김정숙의 가족뮤지컬 '노아의 방주'를 이경민의 연출로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드엘 아트엔 뮤직'(With El Art&Music) 팀이 펼치는  무대였다  그후  재공연 요청이 쇄도 했었다 . 앵콜로 새롭게 단장되어 이번기회에 성도들과 시민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

 

이일을 기대하시고

          기도하시고

          기다려주십시오. 

 

뮤지컬 '빨래터' 공연
우리나라 60~70년대 어느 마을에 기독교가 시작된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뮤지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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