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 선교의 새 마중물, 이방 외국인 사역" | 김성기 | 2022-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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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이 몰려오고 있는 한국교회가 다문화 시대를 맞아 ‘선교 당하느냐? 선교 하느냐?’는 영적 전선이 형성 되고 있습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열방 선교의 새 마중물, 이방 외국인 사역" 으로 30년간 이방인 사역을 해온 서울 “나섬공동체” 유해근 목사님을 이래와 같이 대구로 모셨습니다.
많은 이방인들이 한국에서 기독인으로 변하고 ‘역파송 선교사’로 세운 유해근 목사님의 체험에서 우리 교회의 나아갈 새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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