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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화 벨트 조성을 위해!’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수요 기도회 운영자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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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시편122:1-9절 개역개정

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근대 문화 벨트 조성을 위해!’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수요 기도회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주최
‘근대 문화 벨트 조성을 위한 기도회’ 개최
“대구지역 기독문화유산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길”

사단법인 대구성시화운동본부가 대구 서현교회에서 근대 문화 벨트 조성을 위한 수요 아침기도회를 개최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모든 회원들이 수요 아침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앞선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박창식 목사(달서교회)는 “성경에서 말하는 회복은 하나님의 사랑(Amor Dei)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며 “기독문화 정착 사업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잘 진행되어 대구가 다시 제 2의 예루살렘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창식 목사(대구 달서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김순란 목사(축복장로교회)가 예배 전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문화운동본부 전재규 이사장이 ‘근대 문화 벨트 조성’에 대해 제안하고 있는 모습

이날 기도회에서 대한민국 역사문화운동본부 전재규 이사장은 “다음 세대에 건전한 기독교 문화를 물려줘야 한다.”라며 “청라언덕을 비롯한 대구지역 기독문화유산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시화 수요아침 기도회 참석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기도에 이어 대구지역의 기독교 근대 문화 정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2021년 4월 27일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수요 아침기도회 기념촬영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1999년 5월, 전용태 검사장과 박태동 목사가 대구 성시화 운동의 비전을 나누면서 시작됐다. 특히, 매주 대구 복음화를 위한 수요 기도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은 교회 목회자 지원, 대구 성시화 대회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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