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푸른계절이 오게 하자 | 김성기 | 2020-0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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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고 모우스 사막에 푸르고 푸른 계절을 오게한 사람 "인위쩐 "은 스무 살에 아버지가 정해준 혼처를 따라 황량한 사막으로 시집을온다 사람이 그립고 생명이 절실했다 그래서 그 사막 한 가운데서 생명의 숲을 꿈꾸고 거기에 자신을 던진다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나무를 심고 물을 주고 벌례를 잡기를 20년. 사막은 일구어지고 8백만평의 (여의도면저 9배)숲이 조성되었다 푸른 생명의 숲을 일구어내었다
이 땅에 푸른 그리스의 계절이 오도록 우리도 심어야한다 "눈물을흘리며 씨를 뿌리는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이 땅 대구를 그리스도의 푸른 숲으로 일구어가는 우리 대구성시화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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